[평화수호의 보루] 이 휘호는 1978년 국방부를 위하여 쓴 휘호다.
|
|
여사는 성실하게 살며 헌신적으로 봉사하는
사람들을 늘 즐겨 만나고 격려해 주었다.
"병원의 환자 옆에서 또는 고아들이 살고 있는 쓸쓸한
고아원에서 그리스도의 박애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
있는 여러분을 만나면 더 없이 흐믓하고 기뻐요"
이것은 여사의 꾸밈없는 마음이다.
|
|
박대통령은 식량자급을 가난추방의 첫걸음으로
간주했다. 그는 식량문제해결 없이는 국가안보 또한
없다는 신념의 소유자였다. 이른바 '박정희식'은
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좌우 살피지 않고 저돌적으로
밀어붙이는 사고방식, 행동양식을 말한다.
통일벼 보급과정에서도 박정희식이 적용됐다.
- 중앙일보 연재 '박정희 시대'중에 -
|